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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잠을 못자는 다양한 이유들.
작성자 주원장
작성일 2013/08/07 조회수 336
안녕하세요. 다나을 한의원 주성완 원장입니다.잠을 못자는 다양한 이유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수면 장애의 유형은 크게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범주에 들어 있습니다. - 말똥말똥 잠이 오지 않는다(입면장애) - 자다가 자주 깬다(수면 중 각성) - 자면서 이상한 행동을 한다(사건수면) - 깨어있을 수가 없다(기면증)  1) 말똥말똥 잠이 오지 않는다  이 상황을 보통 입면장애라고 합니다. 잠이 드는게 힘들어서 꽤나 오랜 시간을 침대에서 뒤척거리다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대략 세가지로 간추릴 수 있습니다.  첫째, 뇌의 활성도가 수면 상태에 이를만큼 둔해지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충격적인 사건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유발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대개는 특별한 정신적인 이유가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잠을 못잔다는 불안감이 또 다른 불안감을 야기하고 이러한 일이 악순환처럼 반복되면서 불면이 더욱 심해져가는 특징이 있습니다. 수면을 취하기까지 일정한 속도로 체온이 떨어져야 그것을 신호로 이완 반응이 나타나서 잠을 자게 되는데, 여러 이유들로 체온이 쉽게 떨어지지 않아서 그런 경우입니다.  둘째, 하지불안증후군 때문입니다. 야간에 잘려고 누워있으면 하지에 불쾌한 무엇인가가 기어다니는 감각 이상 상태를 경험하고서 잠을 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대개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납니다.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못했으나 도파민, 철분, 아편계 물질들의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셋째, 생체시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나타납니다. 일주기 리듬장애라고 하는데 정상적인 수면-각성 리듬이 여러시간 뒤로 옮겨져 있는 경우입니다. 건강인의 경우 밤 11시에서 아침 8시까지가 수면시간이라고 한다면, 이 환자들은 새벽 3시에서 낮 12시까지가 수면시간인 경우입니다. 새벽 3시가 되어서야 비로소 잠이 오게 되는 것이죠. 불규칙한 생활 패턴이나 교대 근무 같은 생활 환경에 놓여있는 사람들이 많이 앓게 되는 유형입니다.   2) 자다가 자주 깬다  잠에 드는데는 큰 문제는 없지만 한 시간 혹은 그 이후 짧은 수면을 취하고 깨어나게 되는 유형입니다. 수면 중 각성이라고 합니다. 문제가 심해진 경우에는 자는 시각이 불규칙해도 일정한 시각에 깨어나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는 두 가지 이유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째는 여러 가지 내과적인 이유로 체온이 정상적인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입니다. 간 기능에 문제가 있는 분들의 경우 수면 중에 체온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종 몸에서 극복이 힘들 정도로 체온이 올라가면 수면 중 발한이 함께 동반되기도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이것을 도둑땀, 도한(盜汗)이라고 표현합니다. 다른 경우는 반대로 체온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 경우입니다. 대개 다양한 내과 질환이 있고 저혈압, 저체온증을 가진 환자들의 경우에 깊은 수면으로 진행되는 과정 중에 대사가 너무 낮아져서 뇌가 위험 상황이라고 인식해서 각성 상태가 일어나게 됩니다.  둘째는 이른바 수면 무호흡증 이라는 것으로 목의 근육 긴장이 과도하게 풀려서 기도가 막히게 되는 경우입니다. 숨을 쉬지 못해 컥컥거리다가 각성 상태로 잠에서 깨어나게 되고 다시 잠을 들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경증의 수면 무호흡증은 흔히 코골이라고 부르지만 이미 코골이 상태만으로도 상당한 수면의 질 저하가 동반되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중증의 수면 무호흡증은 낮의 각성 상태에서 활동을 못하게 만드는 기면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3) 자면서 이상한 행동을 한다  4) 깨어있을 수가 없다  3), 4)번의 경우는 각각 사건수면과 기면증으로 불리는 증상들인데 이 경우는 여기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대개 앞의 경우보다 조금 더 심각하거나 까다로운 수면장애의 경우입니다.  몸의 전체적인 상황들을 점검하여 그에 맞는 수면의 질 개선을 하도록 해야합니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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