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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트레스 관리(STRESS Management) - 예술가 편
작성자 주원장
작성일 2014/04/07 조회수 247
스트레스 관리(STRESS Management) - 예술가 편종종 왜 예술하시는 분들이나 연예인분들을 한의원으로 모시려고 그렇게 노력하느냐, 매출에 지대한 도움이 되느냐 하는 질문을 받곤 하는데 사실 매출에 직접적인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장기적인 꿈 때문에 인간적인 교류를 많이 하려고 합니다. 사람의 몸은 일정한 리듬이 있습니다. 그 리듬을 안정적으로 유지를 할 수 있어야 거대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힘 역시 생깁니다. 그리고 극복가능한 작은 자극들은 긍정적 스트레스(Eustress)로 작용하여 몸과 마음을 좀 더 활기차게 만들어줍니다. 그러나 몸의 리듬이 깨어진 상태에서는 별 것 아닌 자극들조차 매우 크게 받아들이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거대한 고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참고로, 몸의 리듬...이 많이 깨어진 상태에서는 언제나 좋을 것이라 생각하는 '운동'마저도 굉장히 거대한 스트레스입니다.)예술을 하는 분들은ㅡ 순수 예술과 대중 예술을 막론하고ㅡ 야간 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없는 조용한 시간에, 그리고 자신의 감정도 차분히 가라앉아 센치한 시간에 작업이 원활히 잘되기 때문입니다.(작가, 만화가, 화가, 작곡가 등) 그러나 육체적인 리듬 면에서는 사실 썩 좋지는 않죠. 거기에 창작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중이 되면 어떨까요? 자야할 시간에 체온이 오르는 탓에 만성적인 불면에 시달리게 되고, 피로가 회복이 되지 않아 쉽게 지치시게 되겠죠.배우분들은 또 어떨까요. 배우라는 직업은 굉장히 멋지지만, 또 한 편으로는 스스로 자아분열을 해야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극중의 역할을 분하고 나면, 원래의 자신과 극중 역할과의 괴리가 있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해리 상태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대배우들이 종종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하는 것이죠. 이러한 경우 한 인간으로서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평소 스트레스 관리를 열심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가지 방법들로. 연예인들과 스타들은 어떨까요. 인간이 가장 두려울 때가 언제일까요? 그건 스스로의 노력과 에너지로 자신의 주변 상황이 통제가 되지 않을 때입니다. 연예인분들과 스타분들의 이른바 '인기'는 종종 그들의 노력과 힘을 벗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아침에 벼락 스타로 만들어 엄청난 인기를 주었다가 또 하루 저녁에 한꺼번에 빼앗아가버리는. 일희일비를 매우 쉽게 '할 수 밖에 없는' 직업인 셈이죠. 평소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과도한 즐거움을 주었다가 또 순식간에 큰 낙담을 주는 업무 환경 때문에 불안이나 우울이 언제나 함께 할 수 밖에 없죠. 다들 알 법한 이야기를 왜 이리 장황하게 늘어놓느냐 하면ㅡ 그리하여 이제 본론을 이야기하는 셈인데, 저는 이런 분들의 한의학적 STRESS Management 가 상당히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심한 증상을 나타내는ㅡ 불면에 수면제, 우울증에 항우울제, 불안에 항불안제가 당장에 빠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하지 않은 단계에서 그러한 약물들에 의존을 하게 되면, 자신의 일정한 리듬을 해치게 되어 이후에는 스스로 극복을 잘 못하게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건강한 단계와 병적인 단계의 중간 단계를 미병(未病)이라고 합니다. 곧 병이 찾아올 수 있는 단계라는 뜻이죠. 이러한 단계에 노출되어 있는 분들에게 자연적인 리듬을 회복할 수 있는 한의학적 치유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큰 부담을 주지 않고 큰 도움을 줍니다. 많은 스타들이 토크쇼에 나와서 울면서 '저 공황장애 앓았어요' '저 우울증 앓았어요'가 아니라, '평소 한의원에서(기왕이면 다나을 한의원에서ㅋ) 스트레스 케어를 했더니 육체적으로도 건강하고 일하는게 너무 즐겁고 행복하네요' 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꿈꾸어봅니다. 예술하는 많은 분들과의 교류는 그러한 꿈을 위한 작은 한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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