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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민일보]여성 우울증 치료, 다양한 원인에 따른 맞춤 처방 중요
작성자 다나을
작성일 2014/07/02 조회수 378
여성 우울증 치료, 다양한 원인에 따른 맞춤 처방 중요우울증에 시달리던 50대 여성이 주방집기를 창밖으로 던져 차량이 파손되는 소동이 최근 발생했다. 이처럼 우울증 환자들은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판단력을 상실하기 쉽다. 심각한 경우 충동적으로 폭력을 휘두르기도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감정이 더 쉽게 변화한다. 생리 주기 때 신경이 예민해 지거나 출산 전후로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등의 증상이 대표적인 여성호르몬의 영향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여성들은 출산과 육아 뿐 아니라 사회활동까지 겸하며 스트레스를 받이 받고 식이장애, 수면장애 등을 겪으며 더욱 심리 상태가 불안정한 경우가 많다.심리적으로 불안증이 심하고 스스로 감정 컨트롤이 어려워지면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 이는 사전에 생활 리듬 및 전체적인 건강리듬을 바로 잡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성 우울증은 여성호르몬 뿐 아니라 그 밖에 다양한 원인으로도 발생한다. 대표적으로는 비만을 꼽을 수 있다. 비만 여성의 경우 늘어난 지방세포가 직, 간접적으로 우울증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갑작스럽게 늘어난 체중 때문에 체내의 순환이 정체되기 쉽고 몸이 받는 피로감과 외적인 스트레스 등은 우울증을 불러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이런 경우 관건은 식이습관 조절을 통한 비만 해결이다. 비만은 심리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는 질환이기 때문에 적절한 식이습관을 통한 체중관리와 자신감 회복 등의 심리적 치료가 병행되어야 효과적이다. 산후우울증 또한 여성 우울증의 대표적인 케이스다. 평소 몸이 약했던 여성의 경우 출산 시 많은 출혈은 몸에 상당한 무리를 주게 된다. 체내 혈액량이 급격히 감소하면 몸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심박수를 높영 심장의 활동을 빠르게 한다.따라서 불안정한 심리상태가 야기되며 피로감 또한 높아진다. 또한 출산 후 밀려오는 육아 스트레스는 더욱 몸과 마음을 지치게 만든다. 이러한 산후 우울증은 몸의 회복과 마음의 안정을 위한 치료를 통해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만약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슈퍼맘이라면 일반 가정주부에 비해 두 배 이상 심각한 우울증에 노출될 우려가 크다. 감정이 조증과 우울증을 쉽게 반복하기도 하고 분노를 잘 조절하지 못하는 분노조절장애, 업무와 육아로부터 받는 강박과 불안으로 인한 정신과적 질환 등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주성완 다나을한의원 원장은 “한방에서는 우울증의 주된 원인을 심허(心虛)로 보고 있다. 이는 심장이 약해져서 외부 자극 및 스트레스에 안정적으로 대처를 하기 힘들다는 뜻이다. 따라서 한의학적 치료는 이러한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기운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몸과 마음이 튼튼해지면 우울한 감정을 극복하고, 외부의 자극을 쉽게 이겨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주 원장은 “일상생활에서는 수면 리듬 조절과 낮 시간 산책을 통해서도 간단하게 우울증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수면장애는 우울증의 가장 큰 원인 가운데 하나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수면 리듬이 깨지면 전체적인 바이오리듬이 쉽게 깨진다. 그러므로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고 수면 시간에 깊고 양질의 잠을 자도록 하는데서 감정을 조절하는 힘을 회복할 수 있다.또한 맑은 날씨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15분 이상 산책을 하는 것도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된다. 편안한 감정을 유도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은 햇빛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화창하고 햇살이 좋은 날 야외 활동을 하면 기분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도움말=주성완 원장(다나을한의원)송병기 기자 songbk@kukimedia.co.kr자세히 보기>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8471675&code=4117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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