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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감이 곧 치유입니다.
작성자 주원장
작성일 2013/12/14 조회수 316
# 공감이 곧 치유입니다   요새 들어 많이 느끼게 되는 건, 제가 공감 능력이 상당히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상당히 이성적인 사람이고, 어떤 상황과 질문에 대해서 늘 옳은 답을 찾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때문에 감정적인 혹은 감성적인 문제를 호소하고 자신의 감정을 오롯이 '받아들여주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이성적인 정답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런 반성이 듭니다. 사실 상담을 하는 사람으로서는 어떤 면에서 부적격일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에 대한 정답을 모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정답은 자기 자신만이 알고 있습니다. 인본주의 심리학자인 칼 로저스는 그 어떤 상담의 방법도 공감하며 들어주기보다 못하다고 했죠. 마음이 아픈 사람들은 자신도 빤히 알고 있...는 그 클리셰 같은 정답을 듣기 위해 이야기를 털어놓는게 아니거든요. 그것과 별개로 상처받은 내면의 아이 이야기를 들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힘겹게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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